밀더쿠 그녀... 성우 이야기


아이고 우에사카 스미레...

파파키키 인터뷰인데 결국 군복까지 등장. 

이 아가씨의 꾸준한 소련 사랑이 이런 기획까지 만들어내는군요. 

소라 코스프레는 눈에도 안 들어올 지경... 덜덜

덧글

  • FREEBird 2012/03/27 13:31 # 답글

    아래쪽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어색해요..
  • 메구 2012/03/27 13:40 #

    아랫쪽이 확연하게 퀄리티가 좋죠. 애정의 힘일지도...
  • Niveus 2012/03/27 14:07 # 답글

    우에사카도 좀 더 크면 컨셉질 그만둘지도 모르겠지만 -_-;;;
    요새 신인들 크기 힘든 분위기 보면 ㅠ.ㅠ
  • 메구 2012/03/27 14:11 #

    하지만 컨셉질이 어느 사이에 일상적인 게 되기도 하잖아요.

    ...나바이토같은?
  • Niveus 2012/03/27 14:14 #

    나바이토 깨진게 언젠데(...)
  • 메구 2012/03/27 14:19 #

    뭐 옛날같은 열렬 러브러브는 당연히 아니지만 그래도 명맥은 유지되는 거 아니었나?
  • TBSH 2012/03/27 14:22 # 삭제 답글

    우라!

    소련은 사나이의 마음에 불을 당기는게 있죠. 빨갱이 수괴간지.
  • 메구 2012/03/27 14:27 #

    푸틴이 다시 강력했던 소련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던데 어찌되런지...
  • TBSH 2012/03/27 17:56 # 삭제

    생각해보니 로동자-롱민의 붉은 군대에는 여군도 많고, 아시아계도 많으니 ―중앙 아시아계긴 하지만― 흑인만 아니면 대충해도 맞군요. 코스프레 난이도에서 적군을 능가하는건 진정한 Globalization된 합중국군정도 인가.
  • 할라페노 2012/03/27 14:34 # 답글

    스미페ェ
  • 메구 2012/03/27 15:30 #

    전 아직은 그저 그런 아가씨...
  • aLmin 2012/03/27 16:34 # 답글

    乃"푸틴님이 좋아합니다."
    (응?)
  • 메구 2012/03/27 17:24 #

    푸틴이 성덕이라니 (응?)
  • 콜드 2012/03/27 21:31 # 답글

    마지막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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