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님은 갔습니다...아마도? - 링크
일전에 제 엠피양 분실 글을 썼었는데요.
사실 그 문제가 아직도 완전히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분실 사건 발생 이틀 후.
캐리비안베이에서 제 엠피양을 찾았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엠피양을 택배로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3~4일이 지나도 택배가 오지 않더군요.
다시 캐리비안베이에 전화를 했더니
거기에선 진작에 발송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운송장 번호를 받아적는 순간 모든 게 이해 되더군요.![]()
한진택배였던 겁니다. OTL
저희 집은 노원이고, 물건은 하나인데 물건을 복제해서 중랑으로도 보냈나 봐요?
뭐 그건 그렇다치고...
명성답게 역시나 전화 연결이 안 되더군요.
며칠을 기다려 보다가 오늘은 너무 답답해서
택배 발송하고 싶을 때 거는 쪽으로 전화를 했더니 거긴 받더라구요 -_-
그 직원이 제 운송장 번호로 검색을 해보더니 하는 말...
"많이 정체되었는데 분실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싸우자!
내일 안으로 연락을 준다는데 너무 지치네요.




덧글
그나마 해외(...바다건너!!!)로 안간게 어디여!!!
뭐 그리고 요새 분실률이 왜이리 높아지는건지 모르겠음 -_-;;;
분실된 것 같다고 보상 해 준대요. 하아...
찾아봤는데 분실된 것 같다고 보상해 준대요.
내일 돈으로 받는다고 하려구요.
그나저나 내 노래들 다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