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잊지 않겠다! 메구의 이야기



아아 님은 갔습니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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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제 엠피양 분실 글을 썼었는데요.

사실 그 문제가 아직도 완전히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분실 사건 발생 이틀 후.

캐리비안베이에서 제 엠피양을 찾았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엠피양을 택배로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3~4일이 지나도 택배가 오지 않더군요.


다시 캐리비안베이에 전화를 했더니

거기에선 진작에 발송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운송장 번호를 받아적는 순간 모든 게 이해 되더군요.



































한진택배였던 겁니다. OTL


저희 집은 노원이고, 물건은 하나인데 물건을 복제해서 중랑으로도 보냈나 봐요?

뭐 그건 그렇다치고...

명성답게 역시나 전화 연결이 안 되더군요.

며칠을 기다려 보다가 오늘은 너무 답답해서

택배 발송하고 싶을 때 거는 쪽으로 전화를 했더니 거긴 받더라구요 -_-

 

 

그 직원이 제 운송장 번호로 검색을 해보더니 하는 말...

 

"많이 정체되었는데 분실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싸우자!

내일 안으로 연락을 준다는데 너무 지치네요.


덧글

  • Niveus 2011/02/22 20:22 # 답글

    훗... 내 물건은 자그만치 서울에서 제주도를 갔다온적도 있지(...)
    그나마 해외(...바다건너!!!)로 안간게 어디여!!!
    뭐 그리고 요새 분실률이 왜이리 높아지는건지 모르겠음 -_-;;;
  • 메구 2011/02/22 21:04 #

    전화 왔음...
    분실된 것 같다고 보상 해 준대요. 하아...
  • 水海유세현 2011/02/22 21:30 # 답글

    ............분실되었을지도 모르는데요? (.....)
  • 메구 2011/02/22 21:32 #

    어이 없음.
    찾아봤는데 분실된 것 같다고 보상해 준대요.
    내일 돈으로 받는다고 하려구요.
    그나저나 내 노래들 다 어떻게 해...
  • aLmin 2011/02/22 23:02 # 답글

    배송하다가 작은 물건 흘려서 물어준 적이 있죠.. 한때 택배기사였던 경험담..
  • 메구 2011/02/23 01:16 #

    어이쿠...
  • 콜드 2011/02/23 00:31 # 답글

    너 이 색히들!!
  • 메구 2011/02/23 01:17 #

    하아 이젠 화낼 기력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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