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캐리비안베이를 갔어요.
- 다 끝나고 나오는 길에 엠피양(가칭 나나)을 귀에 꽂은 채 엘리베이터에 탔어요.
- 사람들이 가득찬 엘리베이터를 비집고 내리다 다리가 걸려 엠피양이 낙하시작.
- 날씬한 저의 엠피양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틈 사이로 쏙 빠져 버림.
4층 높이에서 낙하한 저의 나나양...
한창 영업시간이라 엘리베이터 운행을 멈출 수가 없으니
영업 후에 찾아보고 연락해 준댔는데...아마 안 되겠죠?
솔직히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레어곡이 다수인 1200곡 복구를 어떻게 함?
노래 저장해두었던 USB도 전에 포맷해서 친구 빌려줘서 백업도 없ㅋ음ㅋ
- 다 끝나고 나오는 길에 엠피양(가칭 나나)을 귀에 꽂은 채 엘리베이터에 탔어요.
- 사람들이 가득찬 엘리베이터를 비집고 내리다 다리가 걸려 엠피양이 낙하시작.
- 날씬한 저의 엠피양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틈 사이로 쏙 빠져 버림.
4층 높이에서 낙하한 저의 나나양...
한창 영업시간이라 엘리베이터 운행을 멈출 수가 없으니
영업 후에 찾아보고 연락해 준댔는데...아마 안 되겠죠?
솔직히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레어곡이 다수인 1200곡 복구를 어떻게 함?
노래 저장해두었던 USB도 전에 포맷해서 친구 빌려줘서 백업도 없ㅋ음ㅋ




덧글
일단 착불로 물건을 돌려받기로 했음.
두 동강이 나긴 했다는데
메모리만 무사하면 고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