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다른 관심분야 이야기



오늘 경기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고 재미있었던 장면.

허정무 감독이 교체되는 [염]을 안아주던 장면도 마찬가지. 



차두리 선수...

유쾌한 성격과 만화 속 캐릭터를 보는 듯한 재미에

엄청난 피지컬과 스피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선수인데

이번 나이지리아전에서는 좀 불안했다.

첫 실점 상황의 임팩트도 컸지만

그 이후에도 조금 불안 불안.

뭐...오늘은 수비진이 전체적으로 불안해서 더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오범석 선수보단 장점이 많다고 보기에...



허정무 : 역시 아르헨전 나의 선택은 옳았다능! + 오범석 선발출장

이런 건 안 나왔으면...

어쨌든 정말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





그나저나 박주영 선수 남아공 월드컵 첫 프리킥 골 작렬의 위엄.


덧글

  • 水海유세현 2010/06/23 13:36 # 답글

    16강은 아마 허정무에 대한 시험대가 될 듯합니다. 운빨인지 실력인지.
    제가 봐도 오늘의 16강은 운빨이 꽤 큰부분을 차지했군요. 박주영 선수 프리킥은 환상적이었지마는..
  • 메구 2010/06/23 14:53 #

    우루과이전은 개인적으로 기대 안합니다.
    우루과이는 공수 밸런스가 좋고...
    무엇보다 포를란, 수아레즈는 무서운 선수예요.
  • 2010/06/30 23: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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