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9일
WBC가 아니고 ABC군요

아시아의 클래식한 라이벌전을 또 보게 되었군요.
이번 대회에서만 4번째...
쿠바를 믿었지만 결과는 바람대로 나오지 않았군요.
정말 생명력이 끈질긴 일본.
그대로 돌아가주길 바랐는데...
그나저나 조별 크로스가 없는 이런 대진 방식은 미국이 우승할 때까지 계속되려나요?
어쨋든 내일 경기...
지고 싶진 않고, 투수력은 최대한 비축해야 하고, 이기면 야구 종주국의 자존심이 높은 미국이고
여러가지로 골치가 아프군요.
이겨서 미국과 준결승을 치를 경우.
홈플레이트엔 미국 심판이 서 있는 아스트랄한 상황이...OTL
저걸 생각하면 정말 축구나 다른 종목들의 편파 판정 논란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지고 싶진 않고, 투수력은 최대한 비축해야 하고, 이기면 야구 종주국의 자존심이 높은 미국이고
여러가지로 골치가 아프군요.
이겨서 미국과 준결승을 치를 경우.
홈플레이트엔 미국 심판이 서 있는 아스트랄한 상황이...OTL
저걸 생각하면 정말 축구나 다른 종목들의 편파 판정 논란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내일 선발로 예고된 장원삼 선수의 호투를 기원합니다.
상대는 요미우리의 우츠미 선수.
우츠미 선수도 좋은 투수임에는 틀림없지만
마츠자카, 다르빗슈, 이와쿠마 같은 선수들 보단
약간 무게감이 덜한데다
우리 선수들이 그 동안 일본의 어떤 선수가 나와도
공을 나름 잘 공략했으니 내일도 믿어봅니다.
# by | 2009/03/19 17:28 | 다른 관심분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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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나라부터 이기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만한 팀들은 아니니 말이죠 ;ㅁ;
일본은 중국-한국-한국-쿠바-한국-쿠바-한국 이더군요.
그러니까 이건 wBC가 아니라 슈퍼 한일게임임 -_-;;;
만약, 한미전이 되도, 주심이나 루심에 미국인 심판이 설 수는 없지요.
중미권이나 일본인, 대만인 심판이 서게 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 덧붙여, 현재 WBC에 한국인 심판도 한 명 있습니다. 다만, 예선때 C조와 D조쪽에서 심판 보셨을 뿐.
하아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