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7일
요즘 천주 4를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게임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기분입니다.
사실 이전에도 몇 번 쓸 거리는 있었지만
살짝 미루다가 시기를 놓친 적이 몇 번 있었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쨋든 요즘 글 제목대로 천주 4를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로 천벌을 뜻하는 닌자 잡입 액션 천주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플스 1을 한창 돌리던 시절.
시리즈의 첫 작품인 1편을
당시에는 일본어를 몰라 영어버젼으로,
공략도 없이 올클했던 나름 추억이 있는 게임인데다
모에스런(?) 아야메 역을 좋아하는 성우인 카이다 유코 누님이,
리키마루 역을 소산 선생님이 맡으셨다는 것을 알게되어
다른게임을 살까 고민하던 것을 접고, 얼른 질러버렸습니다.
현재 8번째 에피소드까지 클리어했군요.
이야기 흐름상 아무래도 머지 않아 엔딩을 볼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2~3편도 구해서 해봐야겠군요.

왼쪽부터 일찍 구매한 순서로 정렬.

위의 사진들은 포스팅이 밋밋할 것 같아
그냥 소장한 UMD를 나열하여 찍어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그러고보면 나루토도 결국에 성우 때문에 샀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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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07 03:3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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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한 4일 쯤 뒤에.
"아무리 그 성우 때문에 골랐다고는 해도, 내가 이걸 대체 왜 샀던거지?" (그리고나선, 조용히 실황으로 복귀-_-)
아직 게임은....성우때문에 사본적이 없고. 아니 사고싶어도 환율땜에 못사...는게 아니라 게임기가 없었군요!!!(.....)
천추 해보고 싶은데 어려워서 잘 못하겠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