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천주 4를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게임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기분입니다.

사실 이전에도 몇 번 쓸 거리는 있었지만

살짝 미루다가 시기를 놓친 적이 몇 번 있었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쨋든 요즘 글 제목대로 천주 4를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로 천벌을 뜻하는 닌자 잡입 액션 천주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플스 1을 한창 돌리던 시절.
 
시리즈의 첫 작품인 1편을 

당시에는 일본어를 몰라 영어버젼으로,

 공략도 없이 올클했던 나름 추억이 있는 게임인데다



모에스런(?) 아야메 역을 좋아하는 성우인 카이다 유코 누님이,

리키마루 역을 소산 선생님이 맡으셨다는 것을 알게되어

다른게임을 살까 고민하던 것을 접고, 얼른 질러버렸습니다.

현재 8번째 에피소드까지 클리어했군요. 

이야기 흐름상 아무래도 머지 않아 엔딩을 볼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2~3편도 구해서 해봐야겠군요.






왼쪽부터 일찍 구매한 순서로 정렬.







위의 사진들은 포스팅이 밋밋할 것 같아

그냥 소장한 UMD를 나열하여 찍어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그러고보면 나루토도 결국에 성우 때문에 샀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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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구 | 2009/03/07 03:3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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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목없음1 at 2009/03/07 10:21
성우에 대해 알면 알수록 게임이나 애니를 고를때 성우의 비중이 높아지는 멋진 현상 :)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9/03/07 12:26
이미 게임이나 애니를 고를때 성우의 비중이 너무나도 높은 한 사람[...]

게임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한 4일 쯤 뒤에.
"아무리 그 성우 때문에 골랐다고는 해도, 내가 이걸 대체 왜 샀던거지?" (그리고나선, 조용히 실황으로 복귀-_-)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9/03/07 17:20
요즘 게임이라고는 대항온밖에 안하는지라...ㅠ.ㅠ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9/03/07 18:02
애니나 게임이나 성우때문에 보거나 했다가 어라 왜 내가 이걸 보고있지...하며 계속보는 현상이 벌어지더군요.
아직 게임은....성우때문에 사본적이 없고. 아니 사고싶어도 환율땜에 못사...는게 아니라 게임기가 없었군요!!!(.....)
Commented by Niveus at 2009/03/07 19:10
게임기따위 없더라도 게임은 사는겁니다. (...)
Commented by Niveus at 2009/03/07 19:10
성우에 이끌려 게임을 사는건 오히려 악습이라고 예전부터 얘기했거늘...
Commented by 루나 at 2009/03/08 18:09
성우때문에 게임지르는 현상 발생....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미솔로지2는 성우때문에 산것임......ㅡㅡ;;;
천추 해보고 싶은데 어려워서 잘 못하겠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해봐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3/08 19:06
애니볼때도 게임할때도 성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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