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4일
어젯 밤, 하시모토 에리코양 꿈을 꾸었습니다
チャットモンチー - とび魚のバタフライ
어젯 밤 꿈에 챠토몬치의 리더이자
기타와 보컬 및 작곡을 전담하고 있는 하시모토 에리코양이 나왔습니다.
아니...정확히는 멤버 전원이 나오는 꿈이었습니다만...
사인도 받고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제가 엣쨩에게 무한한 편애와 애정을 표현하며
서로 손을 잡고 놓지 않았죠...(뭐?)
그나저나 아무래도 제 안의 챠토몬치력이 너무 높은가봅니다.
이거 환율 압박을 넘어서 라이브라도 한 번 뛰어야...
하아 오늘 밤도 어제처럼 깨기 싫을 정도로 좋은 꿈을 꾸고 싶네요.

역시 우리 엣쨩은 귀엽지! 예쁘지! 사랑스럽지!
(어라? 이건...)
# by | 2009/02/24 23:37 | 다른 관심분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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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초간이라고 하더군요. 후후후
실제로는 뭐 히로하시 료의 손을잡고 얼굴보며 사인보드 받으면서 선물을 건네준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만
그 손목 스냅의 느낌도...
목소리가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