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하시모토 에리코양 꿈을 꾸었습니다




チャットモンチー - とび魚のバタフライ



어젯 밤 꿈에 챠토몬치의 리더이자

기타와 보컬 및 작곡을 전담하고 있는 하시모토 에리코양이 나왔습니다.

아니...정확히는 멤버 전원이 나오는 꿈이었습니다만...

사인도 받고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제가 엣쨩에게 무한한 편애와 애정을 표현하며

서로 손을 잡고 놓지 않았죠...(뭐?)



그나저나 아무래도 제 안의 챠토몬치력이 너무 높은가봅니다.

이거 환율 압박을 넘어서 라이브라도 한 번 뛰어야...

하아 오늘 밤도 어제처럼 깨기 싫을 정도로 좋은 꿈을 꾸고 싶네요.









역시 우리 엣쨩은 귀엽지! 예쁘지! 사랑스럽지!




(어라? 이건...)

by 메구 | 2009/02/24 23:37 | 다른 관심분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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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도뇽 at 2009/02/24 23:54
샹그리라~ 시아와세~ 닷떼~~ 룽룽룽~
Commented by 메구 at 2009/02/25 00:07
역시 챠토몬치는 워킹맨이...
Commented by Niveus at 2009/02/25 00:07
냐하하~ 바람피는구나~ 캡춰 완료~ (씨익~)
Commented by 메구 at 2009/02/25 00:08
캐...캐...캡쳐...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9/02/25 00:19
따라하지마여[......]
Commented by 메구 at 2009/02/25 00:22
ㅋㅋㅋㅋㅋ 왠지 해보고 싶었어요...
Commented by 시로군 at 2009/02/25 01:32
히로하시 료씨 손도...(이건 실제지만)
Commented by 메구 at 2009/02/25 06:57
그렇죠. 그건 실제죠.
약 6초간이라고 하더군요. 후후후
Commented by 루나 at 2009/02/25 09:13
저분이 누군지는 모르겠다만 전 꿈속에서 토요구치상인지.. 잘 기억이 안나다만 나와서 마주보면서 뭔가 얘기한듯합니다...
실제로는 뭐 히로하시 료의 손을잡고 얼굴보며 사인보드 받으면서 선물을 건네준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만
Commented by 메구 at 2009/03/02 06:43
저도 히로하시씨 손 잡았던 게 아직도 생생하군요.
그 손목 스냅의 느낌도...
Commented by 바나아 at 2009/02/25 16:12
아아... 샹그리라 불렀던 그 가수군요:)
목소리가 귀엽^^
Commented by 메구 at 2009/03/02 06:43
네 얼굴도 귀엽죠~ (그건 취향문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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