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4일
히라노 아야의 이런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오오 어려서부터 특출났던 그녀의 이마...
얼마 전에 위와 같은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사진 설명에는 초등학교 졸업 사진이라고 써 있었지만
사진 속의 모습은 그것보다는 좀 더 어려보이더군요.
그나저나 보고 있자니 뭔가 안타까운 생각이 들면서

그래도 지금은 참 잘 자라 준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금만 과한 행동을 줄이고

이것만 잘해주면 이제 까지 않을텐데
1화를 감상하신 분들의 반응은 저의 불안을 증가시키기만 하는군요.
저도 이제 오늘의 외출 일정은 다 마쳤으니 화앨 1화를 달려 보렵니다.
얼마 전에 위와 같은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사진 설명에는 초등학교 졸업 사진이라고 써 있었지만
사진 속의 모습은 그것보다는 좀 더 어려보이더군요.
그나저나 보고 있자니 뭔가 안타까운 생각이 들면서

그래도 지금은 참 잘 자라 준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금만 과한 행동을 줄이고

이것만 잘해주면 이제 까지 않을텐데
1화를 감상하신 분들의 반응은 저의 불안을 증가시키기만 하는군요.
저도 이제 오늘의 외출 일정은 다 마쳤으니 화앨 1화를 달려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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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04 15:05 | 성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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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앨 전 괜찮던데요;
화앨의 경우엔 작품의 구성도를 판단하고 봐야하는거죵..(발그레~)
역시 이마가... (먼산)
저는 기본적으로 티라노의 안티에 가깝고, 칠순 여사에게는 중도적인 입장인데, 유키의 목소리는 딱 예상했던만큼 안어울리게 나왔고, 리나의 목소리는 그냥저냥하게 나왔다는 느낌입니다.
실망을 많았던 건 보컬 쪽인데, 화이트 앨범 정도 되면 적어도 만월을 찾아서 정도의 음악성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못하네요
오프닝과 삽입곡은 별 감흥이 없고, 엔딩곡의 수아라 여사한테 완전히 발려버린 느낌입니다.
연기의 경우 나나찌 쪽은 무난한 느낌이었고
예상대로 티라노는 심심하면 써먹는 그 목소리 그 톤을 그대로 또 쓰는 듯.
하아 유키는 저렇지 않은데...
노래 경우는 나나찌 쪽은 평소 자기 스타일의 노래 같았고
수아라씨 믿고 가야죠.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았었는데
애니는 전체적으로 왜이리 분위기가 암울한 느낌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
배경음 때문에 그런가?? - -;;;
나나찌만 믿고 갑니다.
야능이 아카네이로 목소리톤을 너무 싫어해서 볼까 말까.. 아무리 나나양 나오더라도 급 망설임..
별 변화도 발전도 느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