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글루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선,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 곳은 성우 팬을 자처하는 메구의 블로그입니다.

특히 여성 성우를 위주로 다루고 있으며

현재 개인적인 모에 공동 1순위인 아사노 마스미, 이토 시즈카 외 60여명을 응원합니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노우에 마리나양에게 애정을 듬쁙 쏟을 생각입나다.)





저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링크 신고는 여기에 남겨주세요.

그럼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세요.




상업적인 글이나 무분별한 비방, 욕설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by 메구 | 2009/12/31 23:59 | 메구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8)

이노우에 마리나 VS 오치아이 유리카 - 교복 배틀







'교복 3종 콤보' 이노우에 마리나











'생계형 그라비아 성우(?)' 오치아이 유리카








심판 - 호리에 유이







해설자 및 캐스터 - 히로하시 료 & 미즈하시 카오리 & 코시미즈 아미






 여러분이 뽑은 승자는 누구?!













1. 등장인물 누구에게나 투표가 가능합니다. (야!)

2. 아미스케는 오늘 깍두기 입니다.

3. 교복은 안경보다 더 무섭습니다.



by 메구 | 2008/07/04 19:44 | 성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주문했던 성우 잡지들이 도착했습니다

며칠 전 주문했던 성우 잡지들이 오늘 아침 도착했습니다.

모두 품절로 인해 구매가 좌절되었다가 재입고가 되는 덕분에

다시 구매가 가능하게 된 것들이었습니다.

주문했던 잡지는 hm3 special 4월호와 성우 아니메디아 7월호로 

hm3는 권말 특집인 미노링을 노린거였고

아니메디아의 경우는 드루아기의 탑 인터뷰, 타나카 리에씨 고정 페이지,

그리고 성우 직필 데이터를 노린거였습니다.





hm3를 다 살펴본 후 아니메디아를 펼쳤는데

이게 웬일...

 직필 데이터가 없더군요.





하아..진작에 샀으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텐데...

by 메구 | 2008/07/04 16:14 | 메구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1화 간단한 감상평



저를 이쪽 세계로 끌어들였던 주범(?) 슬레이어즈가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자체만으로도 기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작화는 세월이 흘러서 예전보다 더 화려해지긴 했지만

리나 특유의 저런 발랄하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이나




본성을 드러낸 이런 표정도 예전 느낌 그대로라 이질감을 받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변함없는 개그 센스나 패턴도 옛 생각이 나게 하더군요.

물론 성우분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완벽하구요.




1화 말미에 등장한 미지의 존재 포코타.

처음엔 외모에서 살짝 디지몬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야!)

앞으로 리나 일행과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아무리 안의 사람이 같다지만

유미코 여사의 드래곤 슬레이브의 영창을 들으면서

자꾸 big한 이 녀석이 떠오르더군요...(뭐 어쩔 수 없나?)





어쨋든 앞으로 이 세계는






리나 인버스님이 접수합니다.


by 메구 | 2008/07/03 19:09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하야시바라 메구미 - 안경을 제대로 소화하려면 나처럼!






오늘도 야심한 시간에 포스팅을 이어갑니다.

그나저나 각하는 역시 참 모에모에합니다.





ps  : 블로그에 각하 관련 포스팅이 급격히 늘어난 건 역시 슬레이어즈 4기의 영향입니다.  

by 메구 | 2008/07/03 01:39 | 성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